이일재 동지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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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이일재선생추모사업회 긴급운영위회의 개최(2015.10.12)


(공지) 이일재선생추모사업회 긴급운영위회의 개최(2015.10.12)
1) 일 시 : 2015년 10월 12일(월)  18시
2) 장 소 : 용산역 근처 철도회관6층 철도노조회의실
3) 안건: 10.17일 학술대회에 관한 건
* 회의참고자료
1) 첨파일- 웹자보(안)/ 보도자료(안)
2) 홈피 공지사항 참조요
http://lij.jinbo.net/bbs/zboard.php?id=board01&page=1&page_num=20&select_arrange=headnum&desc=&sn=off&ss=off&sc=on&keyword=&no=263&category=1
(이상)

* 회의참고자료

[회의록]
2015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 1차 운영위원회

일시: 2015. 03. 20(금) 오후5시
장소: 민주노총 대구본부 중회의실
참석: 서울- 오세철, 이춘길, 이영덕, 임천용
      대구- 함철호, 박문진, 이정림, 서창호, 이정건, 조덕연, 아요
      (총 11명 참가)

- 사회자 선임: 이영덕
- 성원확인 및 인사

오세철
함철호
이정림
임성열ㅡ조덕연 교육선전국장이 대신해서 참가
박문진ㅡ내일 총회에서 승인 예정
이영덕
이춘길
집행위원
이정건
서창호
간사
이아요(대구)
임천용(서울)ㅡ내일 총회에서 승인 예정
: 과반수 이상 참가로 회의를 시작함.  


Ⅰ. 보고

1. 2015년 1차 임시운영위 회의 결과보고
   (회의자료 대체)
- 2015년 1차 운영위를 지난 1월 14일 서울에서 진행했고, 백형근 동지 면회를 함께 감.
- 45주기 고 권재혁 선생 추모제에 대한 평가 논의,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 2014년 사업평가 및 2015년 사업계획을 논의함.  

2. 2014년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 활동 보고
   (회의자료 대체)

3. 2014년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 재정 보고
   (회의자료 대체)


Ⅱ. 논의 안건
1.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 학술토론회(안) 사업심의 건
- 이영덕: 먼저 학술토론회 기획안을 제출한 이정건 선생의 이야기를 먼저 들어보는게 좋겠다.
- 이정건: 학술행사를 왜 하는지 다 아실 건데, 원래 사법적인 판단이 나오기 전에 이일재에 대한 재조명 작업을 먼저 하는 게 순서이다. 현실 여건상 여의치 않아서 사법판단이 먼저 이뤄졌다. 이것은 몇 년 전부터 제가 머리 속에 기획하고 있었던 것이다.
시대별로 나눠서 해방 전후 1930년부터 한국전쟁이 끝나는 시기, 한국전쟁 이후부터 남조선해방전략당 사건, 이렇게 두 개의 섹트로 공간적으로 질문을 했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전명혁, 임송자, 안태정 선생이 먼저 섭외가 되었고 토론자로 사전에 추모사업회에서 별반 의견이 없어서 제가 일단 기획을 해서 올린 것이다. 이것은 평전 작업과 더불어 장기적으로 이일재 추모사업을 하는데 기초적인 사업이라고 생각한다. 일단 토론자까지 네 분이 정해졌고, 토론자는 여기에서 의견을 모아서 결정했으면 좋겠다. 또 한가지 현장 활동가들이 토론가로 참가했으면 좋겠다. 기획안에 대해서 제가 기획자로 있으니 의견이 있으면 참고를 하겠다.
- 이영덕: 초동모임 결과라고 해서 올린 텔레그램 내용을 보면 3명의 발제자 이외의 내용이 있다.
-오세철: 나는 그 날 모임의 결정이 다르다고 생각한다. 9월~ 10월초에 몰아서 한번에 진행하자는 것이다. 30년대 사회주의 운동사를 한 개 더 넣고, 하루종일 하는 방식으로. 1부, 2부로 나누어서 지난 해 대구에서 진행한 토론회의 연장선이어야 한다.
-이정림: 이일재 선생에 대한 역사적 평가를 일차적 하고, 정신계승 사업을 어떻게 할지 확산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일재 선생을 통일 열사라고 생각한다. 그 당시 이야기를 들으면서 통일열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 방면에 전문적 공부를 한 학자들을 통해 추모사업회에서 명확히 규정해야 한다. 20~30년대 역사 들어가는 것은 당연하다. 이러한 내용들이 축적되어 도서관에 자료도 넣고, 영문판으로 번역도 해서 알려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 이정건: 과거에 경력이 있는 노동운동, 현재와 미래에 대한 이야기들은 향후 붙여지고 나아갔으면 한다. 여기에 섞어 버리면 혼란스럽지 않을까라는 것이 개인적 생각이다. 추모사업이든 기념사업이든 앞으로 해야 할 사업은 무궁무진하다. 이 사업은 이것대로 정리했으면 한다. 이 사업이 끝나고 더불어서 현재와 미래에 대한 전망에 대한 학술토론회 만드는 게 좋겠다.
- 오세철: 이걸 봄에 하고 가을에 현재의 운동에 관련 해서 하는 것으로 이야기를 했다. 인터발을 둬서, 현재 당면한 걸 먼저하고 이 기획은 가을에 하는 게 좋지 않으냐는 것이다. 꼭 순서가 역사적인 걸 하고 뒤에 현재적인 걸 하느냐... 이야기를 하다 보니 한꺼번에 했으면 좋겠다고 그 날 이야기가 나온 것이다. 추모사업회와 연구소가 앞으로 계속 관계를 맺어야 하기 때문에, 그리고 역사학자들이 작업을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그렇다. 그들이 제안한 내용들이다.
- 함철호: 우리가 ‘이일재 선생 주의자’가 되어서는 안된다. 제 생각에는 역사적 평가를 한 단락을 먼저 하고 그 이후는 시기를 좀 두고 하는 게 좋겠다, 하루에 다 하는 것은 혼란스럽다.
- 서창호: 순회토론처럼 서울과 대구에서 두 번 하자라고 전해 들었다. 이 사업이 만만치 않은 사업이라고 생각한다. 이 사업을 통해 무엇을 남길 것인가가 중요하다. 이 사업을 중심사업으로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후 상황을 보고 판단해야 할 듯하다. 이 사업 역시 두 지역에서 해야 하니깐 큰 사업이다.
- 이정건: 회칙 전문에 해당하는 내용이 여기에 해당한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별개로 끝냈으면 좋겠다. 재심 신청 전부터 생각해 온 안이다. 자료들이 여기저기 너부러져 있고 보는 시각이 사람마다 다르다. 계급이라는 보편성에 대한 기초사업이기에 이것대로 진행했으면 한다.
- 이영덕: 의견이 두 가지로 갈리기도 하고, 두 가지 다 진행할 수도 있다. 3월 14일 초동모임의 중요성도 있다. 이 날 일정한 결론이 있었고 구체적 내용은 운영위에 위임했다. 이정건 동지가 제안한 것을 확정짓고, 오세철 선생이 말한 걸 추가로 하기로 했으면 한다.
- 오세철: 그날 그렇게 모이기가 쉽지 않다. 그 내용을 적어 놓었어야 한다. 두 연구소 동지들에게 설명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 날의 내용은 그러한데, 운영위에서의 의견이 이러해서 결정이 이렇게 되었다는 걸 설명해야 한다.
- 이영덕: 이정건 동지 안으로 9월 말~10월 초에, 추석이 끝나고 대구와 서울이 일주일 간격으로 했으면 한다. 역사적 규명이라는 포인트로 3월 12일 토론할 걸 포함해서 9월에 추진하기로 하자.
- 함철호: 오세철 선생이 말씀 한 걸 진행하기로 하자. 추모사업회가 일년에 두 번 정도 토론회는 해야된다. 구체적인 것은 집행위에서 하기로 하고, 3월 12일 모임 내용을 이영덕 동지가 오늘 정리해서 내일 총회 때 보고 하기로 하자.
- 이정건: 작년 토론회 연장선으로 울산에서 하기로 했는데 되지않았다. 소통이 원활히 되었으면 한다.
- 이영덕: 울산에서 추진하기 힘들다고 말을 하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서울과 대구 중심으로 할 수밖에 없는 것 같다.
- 서창호: 정리하자면, 1930년대 일제시대 노동운동, 40년대 전평, 50년대 노동운동 세 부분으로 구성하여 9월 초~ 10월 초 사이에 날짜를 염두에 두고 토론회를 추진한다.

2.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 2015년 사업계획(안) 심의 건

- 이정림: 추모사업회라는 게 해가 갈수록 축소되더라. 5~10년 되면 평전내고 다시 한 번 조직 확대를 하고 알리는 정도이다. 현재 CMS가 30명 정도 들어오고 있다. 안재성 작가가 글을 쓰는 평전을 추모사업 회원들이 직접 판매를 하면서 회원 확보하는 사업을 추가했으면 한다.
이일재 추모학술대회 보도자료

이일재 추모학술대회: 1960년대 ‘남조선해방전략당'사건과 노동운동가 이일재

1. 학술대회의 취지

○ “진실과 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이하 ‘진실화해위’라 함)에서 1960년대 4월 혁명, 5.16 쿠테타 이후 해체된 노동조합과 어용으로 전락한 노조를 민주노조의 회복을 위한 민주노조 활동가들의 일련의 투쟁과 헌신적인 활동이 박정희 군사정권의 탄압과 공안몰이의 조작으로 이루어진 바 있습니다. 그래서 진실화해위는 “남조선해방전략당”(이하 ‘전략당’이라 함)사건을 조사하여 2010년 당시 중앙정보부가 조작하였음을 발표한 바 있으며 그로 인하여 재심권고를 하여, 2011년 서울고법에서 무죄로 평결하고 2014년 5월 16일 대법원에서 이일재 선생을 비롯하여 4인이 최종 무죄판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 위 전략당사건의 대법원의 무죄판결의 의미는 반인륜적 국가폭력에 대한 재평가와 단죄로 볼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진실화해위와 사법부의 판단은 인권침해와 국가폭력으로 생긴 과거를 청산하고 치유함으로서 가해자와 피해자가 함께 ‘상생’을 위한 권고의 목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무죄판결의 진정한 사과와 명예회복은 다시는 이런 슬픈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음에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자본과 정권을 위한 신자유주의가 판을 치고, 마치 유신체제를 회귀하며 민주주의가 유린되는 암담한 오늘날 무죄판결의 역사적 교훈이 한국사회의 귀중한 자산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 그러므로 전략당사건의 국가권력의 의도적인 조작에 대한 역사적 사실관계와 1960년 노동운동을 전개하였던 선진 활동가에 대한 물리적 탄압과 인권침해 그리고 국가폭력에 대한 재평가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 또한 한국사회의 노동자운동의 역사는 면면히 1930년대 조선공산당 그리고 해방 후 ‘전평’의 혁명적 노동계급의 항쟁정신으로 그 뿌리가 있습니다. 특히 이일재 선생을 비롯한 과거 선진노동자의 활동은 끊임없는 노동 계급적 입장에 견지한 활동이었기에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1960년대 “민주노동조합운동”(이일재 선생 스스로 언급한 바도 있습니다)을 적극적으로 조명할 필요가 있습니다.

○ 무엇보다도 과거 1930대부터 이어져 온 노동자운동의 역사성과 1960년대의 노동자운동에 대한 오늘날 사회적 평가를 통해 한국 노동자운동이 견지해야 할 노동자운동의 원칙을 되돌아보고 변혁적 보편성을 어떻게 획득할 수 있을지에 대한 전망 등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가 지향하여야 할 내용과 목적을 부합합니다. 이에 1960년 노동자운동의 현황, 전략당 사건 그리고 이일재 선생의 활동을 되돌아보는 학술토론회를 개최합니다.
2. 학술대회의 내용

일시: 2015년 10월 17일 (토) 14:00 - 서울
      2015년 10월 24일 (토) 14:00 - 대구

장소: 서울 - 전국민주노조 총연맹 13층 대강당
      대구 -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사무소 교육센터 (지하1층)

주관: 이일재선생 추모사업회, 역사학연구소
주최: 전국민주노조총연맹 대구지역본부(10월 항쟁 특별위원회)
후원: 전국민주노조총연맹

행사일정

14:00~ 14:30
접수  
14:30~
인사말
15:00 – 16:50
주제발표
사회: 안재성
제 1주제: 1940년대 후반 노동운동가 이일재의 사상과 활동 - 구술을 중심으로 󰠛 안태정 (역사학연구소)
제 2주제: 1960년대 노동운동의 좌절과 도전, 그리고 새로운 가능성 󰠛 임송자 (순천대)
제 3주제: 1960년대 ‘남조선해방전략당사건’의 형성과 성격 󰠛 전명혁 (동국대)
16:50-17:20
중간휴식
17:20 – 18:30
종합토론
서울: 임종명(전남대), 오제연(성균관대), 송병헌(민주화운동명예회복 및 보상심의위원 전문위원)
대구: 최형록 (진보평론), 이재영 (민주노총), 손호만(전교조 대구지부장), 한형식(교육활동가), 권오봉



3. 발표 요지

1940년대 후반 노동운동가 이일재의 사상과 활동 –구술을 중심으로 _ 안태정

  이일재 선생의 1940년 후반의 여러 활동을 재구성해 보려고 한다. 이일재 선생은 왜, 무엇을 위하여 그렇게 활동했을까? 이일재 선생은 1940년대 후반의 사회 상태, 즉 토대와 상부구조 등을 어떻게 인식했을까? 이일재 선생이 추구했던 사회상은 어떤 것일까? 이일재 선생이 사회 상태를 그렇게 인식하고 노동운동에 매진하는 데 영향을 준 이일재 선생 스스로의 물질적, 사회적 배경 등은 무엇일까? 이일재 선생 스스로는 1940년대 후반의 공장자주관리운동, 전평, 조공, 남로당 및 그 활동에 대해 어떻게 평가 했을까? 등을 주목할 것이다.

2. 정부 수립 이후~1960년대 노동운동의 좌절과 도전, 그리고 새로운 가능성 - 노동운동 지도자들의 활동을 중심으로 _ 임송자

  4월 혁명 후 고양된 민주노조운동이 1961년 5·16 이후 좌절되고 군부세력에 의해 한국노총 체제로 정착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체제에 저항하고 도전했던 세력이 존재했으며, 이들의 활동은 1960년대 민주노조운동의 가능성을 보인 점에서 재인식될 필요가 있다. 또한 해방 후~1950년대의 운동 경험이 1960년대에 어떠한 형태로 발현되었는지 탐색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해방 이후부터 1960년대 노동운동의 좌절과 도전, 그리고 새로운 가능성을 밝히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일재 선생님의 활동에 주목할 것이다.
 
3. 1960년대 ‘남조선해방전략당사건’의 형성과 성격 _ 전명혁

  1960년 4.19를 전후하여 ‘민주적노동운동’을 지향했던 일련의 움직임은 1968년 ‘남조선해방전략당사건’이라는 조직사건으로 표출되었다. 그들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그들의 생각은 무엇이었는지, ‘남조선해방전략당 그룹’의 형성과 지향 그리고 이일재 선생의 활동 등에 대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참고자료> 이일재 선생 추모학술대회 리플렛을 첨부파일로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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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혁명전사 故 이일재 선생 3주기 추모제에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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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6 2520

 <2014년 12월 회계 보고>- 첨부파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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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11월 회계 보고>- 첨부파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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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2 2488

 <2014년 10월 회계 보고>- 첨부파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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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2 2338

 추모사업회 회칙(안) 2013.3.24. (1주기추모제 및 정기총회 시 원안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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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5 2688

  이일재선생추모사업회 cms후원양식 및 후원계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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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1 3048

 고 이강복선생 43주기 추모제 안내(201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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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3 2694

 <2014년 9월 회계 보고>- 첨부파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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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1 2531

 [웹자보 첨부]2014년 68주기 10월항쟁 학술토론회(2014.09.23. 화 오후7시, 경북대학교병원 10층 세미나실) / 운영위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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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7 2858

 <2014년 8월 회계 보고>- 첨부파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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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3 2439

 <2014년 7월 회계 보고>-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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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6월 회계 보고>-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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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5월 회계 보고>- 첨부파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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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4월 회계 보고>- 첨부파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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