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동지 정리한거 (2015.10.12) * 하단 회의자료 참조요
2015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 3차 운영위원회 결과
일 시 : 2015. 07. 14. 오후 1시
장 소 : 철도노조 6층 회의실
참 석 : 함철호(고문), 이춘길, 이영덕, 윤문호, 김갑수, 조돈회(운영위원)
서창호, 이정건, 임창용(집행위원)
Ⅰ. 보고
1. 성원확인 및 인사
2. 2015년 2차 운영위 회의 결과보고
- 자료로 대체함
3.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 대구모임 보고
- 자료로 대체함
4.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 활동보고
- 자료로 대체함
Ⅱ. 논의 안건
1.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 운영방안에 대한 논의 건
2.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 학술토론회에 대한 논의 건
3. 기타
■ 논의안건
안건 1.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 운영방안에 대한 논의 건
<주문사항>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 운영방안에 대한 논의를 부탁드립니다.
[제안내용]
지난 3. 21. 2015년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 총회에서 아래와 같이 사업을 결의한 바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를 둘러싼 시각 차이와 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달라 내부적으로 토론과 논의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문제의식의 연장으로 지난 서울모임-대구모임이 진행되었던 바, 지난 회의에서 진행되었던 논의를 정리하고 향후 이일재 선생추모 사업회의 운영방향 및 사업방향에 대한 논의를 부탁드립니다.
[회의결과]
-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의 취지와 사업방향에 동의하는 회원들의 요구를 수렴하는 운영위원회를 중심으로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를 책임있게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한다
-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의 활동방향과 관련해서 지난 총회의 결정을 존중하고 이 총회 결정을 구체화시킨 대구모임 / 서울모임의 회의결정을 존중하고 그 결의를 오늘 최종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자
- 구체적으로 유족이 방향 제시를 하거나, 전반을 이끌어가는 것은 맞지 않다고 보고 유족은 추모사업회에 직함을 맡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 지금부터 집행위원직을 그만둔다. 올 해 학술대회는 이정건동지가 준비 중에 있으므로 이정건 동지가 이 사업까지는 책임 있게 하는 것으로 한다
안건 2.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 학술토론회에 대한 논의 건
<주문사항>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 학술토론회에 대한 심의를 부탁드립니다.
[회의결과]
- 지난 총회에서 결정된 것과 같이, 과거 1930대부터 이어져 온 노동자운동의 역사성과 1960년대의 노동자운동에 대한 오늘날 사회적 평가를 통해 한국 노동자운동이 견지해야 할 노동자운동의 원칙을 되돌아보고 변혁적 보편성을 어떻게 획득할 수 있을지에 대한 전망을 밝히는 학술토론회가 필요하다.
- 또한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가 지향하여야 할 내용과 목적과 다르지 않기에 학술토론회를 적극 개최할 수 있도록 한다. 구체적으로 1960년 노동자운동의 현황, 전략당 사건 그리고 이일재 선생의 활동을 되돌아보는 학술토론회를 개최한다
- 이를 위해 아래의 개괄적인 토론회 기획초안을 승인하며 보다 구체적으로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 운영위 및 집행위원 그리고 유가족과 상호 협의하여 집행할 수 있도록 하자.
......................
(회의자료)
2015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 3차 운영위원회
일 시 : 2015. 07. 14. 오후 1시
장 소 : 철도노조 6층 회의실
참 석 :
Ⅰ. 보고
1. 성원확인 및 인사
2. 2015년 2차 운영위 회의 결과보고
3.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 대구모임 보고
4.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 활동보고
Ⅱ. 논의 안건
1.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 운영방안에 대한 논의 건
2.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 학술토론회에 대한 논의 건
3. 기타
■ 보고안건
보고1> 2015년 2차 운영위 회의결과 보고
▣ 일시 : 2015. 03. 20(금) 오후5시
▣ 장소 : 민주노총 대구본부 중회의실
▣ 참석 : 오세철, 함철호(고문), 이춘길, 이영덕, 박문진, 이정림(운영위원)
서창호, 이정건(집행위원) 아요, 임창용(간사)
조덕연(민주노총대구지역본부 교선국장 대리) (총 11명 참가)
Ⅰ. 보고
1. 2015년 1차 임시운영위 회의 결과보고
(회의자료 대체)
- 2015년 1차 운영위를 지난 1월 14일 서울에서 진행했고, 백형근 동지 면회를 함께 감.
- 45주기 고 권재혁 선생 추모제에 대한 평가 논의,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 2014년 사업평가 및 2015년 사업계획을 논의함.
2. 2014년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 활동 보고
(회의자료 대체)
3. 2014년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 재정 보고
(회의자료 대체)
Ⅱ. 논의 안건
1.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 학술토론회(안) 사업심의 건
- 1930년대 일제시대 노동운동, 40년대 전평, 60년대 노동운동 세 부분으로 구성하여 9월 초~ 10월 초 사이에 날짜를 염두에 두고 토론회를 추진한다.
- 별도로 이일재선생의 정신을 오늘의 현실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학술토론회도 추진할 수 있도록 한다
2.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 2015년 사업계획(안) 심의 건
- 지역별 투쟁현장에 대한 의미를 살리지 지원금을 지원하는 것을 하고 예산에 반영하자
3.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 2015년 예산(안) 심의 건
- 서울간사 부분과 투쟁지원금을 수정해서 올릴 수 있도록 하자
4.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 임원 및 조직체계 심의 건
- 운영위원이 좀 더 책임있게 할 수 있도록 하고 대구지역에 감사를 내정할 수 있도록 하자
보고2>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 대구모임 회의결과 보고
▣ 일시 : 2015년 5월 7일(목) 저녁 7시
▣ 참석 : 함철호, 이정림, 임성열, 김용철, 이정건, 서창호
Ⅰ. 논의 결과
1)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 운영방향에 대한 논의 및 토론
- 유족이 방향 제시를 하거나, 전반을 이끌어가는 것은 맞지 않다고 본다.
- 유족은 추모사업회에 직함을 맡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 지금부터 집행위원직을 그만둔다.
- 올 해 학술대회는 이정건동지가 준비 중에 있으므로 이정건 동지가 이 사업까지는 책임 있게 하는 것이 맞다.
- 유가족의 재정 출연 관련해서는 이정건 동지가 의견을 낸 바가 있으므로 더 이상 오늘은 거론하지 않는다.
- 재정은 추모사업회의 자체 재정에 맞게 사업을 계획하는 것이 맞다.
- 빠른 시일 내에 전국단위의 운영위를 개최하여 학술대회 등에 대해서 논의한다.(6월 5일경, 대구)
- 학술대회는 10월 초에 하는 것이 맞다. 민주노총대구본부는 내부에 10월항쟁 특위가 있어 그 단위가 사업을 받으면 된다.
보고3> 2015년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 활동 보고
○ 01. 14 : 2015년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 1차 임시운영위원회
백형근 동지 면회
○ 03. 10 : 60년대 노동운동 및 남조선해방전략당 사건 재조명을 위한 학술토론회 준비회의
○ 03. 20 : 2015년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 2차 운영위원회
○ 03. 21 : 2015년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 총회
○ 04. 24 :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 서울모임 회의
○ 05. 07 :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 대구모임 회의
○ 06. 07 : 민족민주열사․희생자 범국민추모제
○ 07. 04 : 남궁원 동지 2주기 추모제
○ 07. 14 : 2015년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 3차 운영위원회
■ 논의안건
안건 1.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 운영방안에 대한 논의 건
<주문사항>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 운영방안에 대한 논의를 부탁드립니다.
[제안내용]
지난 3. 21. 2015년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 총회에서 아래와 같이 사업을 결의한 바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를 둘러싼 시각 차이와 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달라 내부적으로 토론과 논의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문제의식의 연장으로 지난 서울모임-대구모임이 진행되었던 바, 지난 회의에서 진행되었던 논의를 정리하고 향후 이일재 선생추모 사업회의 운영방향 및 사업방향에 대한 논의를 부탁드립니다.
[참고1] 2015년 총회에서 결의되었던 사업계획(안)
2015년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 사업계획
1.사업기조 및 사업방향
○ 이일재 선생의 노동해방 투쟁과 혁명적 사회주의 노동자 운동 정신을 계승
○ 10월 항쟁과 전평 노동자투쟁을 오늘에 되살라기 위한 다양한 정신계승 사업
○ 이일재 선생의 정신을 살펴보는 1960년대 노동자운동 및 남조선해방전략당 사건 재조망을 위한 학술토론회 진행
○ 이일재 선생 후원회 내실화 및 회원확대
2. 세부 사업계획
1. 정신계승 사업
○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 및 정신계승 사업
▶ 이일재 선생 추모 전후 추모제 및 정신계승 사업계획
▶ 남궁원, 이강복 선생, 권재혁 선생 추모사업회 결합 및 참석
○ 정신계승 사업 : 10월 항쟁 계승사업
▶ 69주년 10월 항쟁, 전평투쟁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기 위한 학술토론회
▶ 69주년 10월 항쟁, 전평정신을 이어가는 문화프로그램 기획
▶ 변혁적이고 계급적 시각이 투영될 수 있는 10월 항쟁 기조 개입
○ 이일재 선생 정신계승 투쟁상 제정
▶ 민주노조 지지지원금 전달 (10회)
2. 정책사업
○ 학술토론회
▶ 이일재 선생의 1960년대 노동운동 및 남조선해방전략당 사건을 재조망하기 위한 학술토론회 개최
▶ 1960년대 노동자운동을 되돌아봄으로서, 오늘날의 노동자의 역사성과 원칙을 살펴보는 계기점 마련
▶ 서울 - 대구에서 각 각 10월경 개최
○ 토론회
▶ 오늘의 자본주의 위기를 이일재선생의 정신에 입각해 어떻게 변혁에 복무해야 할 것인지, 활동가 대상 토론회 개최
○ 세미나
▶ 10월 항쟁 및 노동자운동 특히 전평운동을 중심으로 성과와 한계 분석 및 토론 : 세미나
3. 추모사업회 회원사업 및 개편사업
○ 운영위원회 년 2-3회 개최
○ 회원 및 후원회원 그리고 장례위원 데이타베이스화
○ 소식지 발간 시도 및 홈페이지 개편
5. 연대사업
○ 남조선해방전략당 사건 및 권재혁 선생 추모식 참석 및 대응
○ 남궁원, 이수갑 선생 등 유관추모사업회 참가
○ 1940년 전평 그리고 1960년 변혁 및 민주화계승사업과 유관한 과거사 관련 사업연대
6. 발간사업
○ 이일재 선생 평전사업 발간
○ 이일재 선생 저술 노동자평의회와 공산주의 길’ 수정보완 재판
[참고2] 이일재 선생추모사업회 대구모임 논의 결과 (05.07)
- 유족이 방향 제시를 하거나, 전반을 이끌어가는 것은 맞지 않다고 본다.
- 유족은 추모사업회에 직함을 맡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 지금부터 집행위원직을 그만둔다.
- 올 해 학술대회는 이정건동지가 준비 중에 있으므로 이정건 동지가 이 사업까지는 책임 있게 하는 것이 맞다.
- 유가족의 재정 출연 관련해서는 이정건 동지가 의견을 낸 바가 있으므로 더 이상 오늘은 거론하지 않는다.
- 재정은 추모사업회의 자체 재정에 맞게 사업을 계획하는 것이 맞다.
- 빠른 시일 내에 전국단위의 운영위를 개최하여 학술대회 등에 대해서 논의한다.(6월 5일경, 대구)
- 학술대회는 10월 초에 하는 것이 맞다. 민주노총대구본부는 내부에 10월항쟁 특위가 있어 그 단위가 사업을 받으면 된다.
- 추모사업회의 집행 체계를 전국적으로 단일화하는 것이 맞겠다.
(이영덕 동지 중심으로)
안건 2.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 학술토론회에 대한 논의 건
<주문사항>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 학술토론회에 대한 심의를 부탁드립니다.
1. 학술토론회 의의
○“진실과 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이하 ‘진실화해위’라 함)에서 1960년대 4월혁명, 516쿠테타 이후 해체된 노동조합과 어용으로 전락한 노조를 민주노조의 회복을 위한 민주노조 활동가들의 일련의 투쟁과 헌신적인 활동이 박정희 군사정권의 탄압과 공안몰이의 조작으로 이루어진 바 있습니다. 그래서 진실화해위는 위칭 “남조선해방전략당”(이하 ‘전략당’이라 함)사건을 조사하여 2010년 당시 중앙정보부가 조작하였음을 발표한 바 있으며 그로 인하여 재심권고를 하여, 2011년 서울고법에서 무죄로 평결하고 2014년 5월 16일 대법원에서 이일재 선생을 비롯하여 4인이 최종 무죄판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 위 전략당사건의 대법원의 무죄판결의 의미는 반인륜적 국가폭력에 대한 재평가와 단죄로 볼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진실화해위와 사법부의 판단은 인권침해와 국가폭력으로 생긴 과거를 청산하고 치유함으로서 가해자와 피해자가 함께 ‘상생’을 위한 권고의 목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무죄판결의 진정한 사과와 명예회복은 다시는 이런 슬픈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음에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자본과 정권을 위한 신자유주의가 판을 치고, 마치 유신체제를 회귀하며 민주주의가 유린되는 암담한 오늘날 무죄판결의 역사적 교훈이 한국사회의 귀중한 자산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 그러므로 전략당사건의 국가권력의 의도적인 조작에 대한 역사적 사실관계와 1960년 노동운동을 전개하였던 선진 활동가에 대한 물리적 탄압과 인권침해 그리고 국가폭력에 대한 재평가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 또한 한국사회의 노동자운동의 역사는 면면히 1930년대 조선공산당 그리고 해방 후 ‘전평’의 혁명적 노동계급의 항쟁정신으로 그 뿌리가 있습니다.특히 이일재 선생을 비롯한 과거 선진노동자의 활동은 끊임없는 노동 계급적 입장에 견지한 활동이었기에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1960년대 “민주노동조합운동”(이일재 선생 스스로 언급한 바도 있습니다)을 적극적으로 조명할 필요가 있습니다.
○ 무엇보다도 과거 1930대부터 이어져 온 노동자운동의 역사성과 1960년대의 노동자운동에 대한 오늘날 사회적 평가를 통해 한국 노동자운동이 견지해야 할 노동자운동의 원칙을 되돌아보고 변혁적 보편성을 어떻게 획득할 수 있을지에 대한 전망 등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가 지향하여야 할 내용과 목적을 부합합니다. 이에 1960년 노동자운동의 현황, 전략당 사건 그리고 이일재 선생의 활동을 되돌아보는 학술토론회를 제안을 드립니다.
2. 학술토론회 목적
○ 1930년대, 해방 전후 그리고 1960년에 잊혀진 노동자운동을 되돌아봄으로서, 오늘날의 노동자의 역사성과 원칙을 살펴 볼 수 있도록 한다.
○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의 사업적 역할과 활동을 좀 더 폭넓게 이해하는 장이 될 수 있도록 한다.
○ 남조선해방전략당 사건을 비롯한 역사적 노동자운동의 역사적 평가를 객관적으로 이해하는 역사적 지표로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한다
3. 학술토론회 개괄적 계획
○ 일정 : 2015. 10. 전후
- 10월 항쟁사업 등과 맞물려 판단
○ 장소 : 서울 / 대구
- 학술토론회의 의미를 극대화하고 노동자운동의 대중적 공간
○ 방식 :
- 1920-60년 노동자운동을 재평가하는 자리이니 만큼 특정단위가 중심에서 진행하기보다는 최대한 대중적 방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필요
- 이를 통해 이일재 선생 추모사업회의 의미를 노동자운동에서 사회적인 위상을 획득할 수 있도록 함
○ 프로그램
섹션1>
1930년대 전후 노동자운동과 '공산주의자' 이일재의 사상과 활동 (가제)
<발제 : 안태정 / 역사학연구소>
: 1930년의 일제시대, 조선공산당과 공장자주관리운동 활동에 대한 평가
▣ 토론 : 역사학자 & 현장활동가
섹션2>
1940년대 전평, 노동운동의 좌절과 도전, 그리고 새로운 가능성
<발제 : 임송자 / 성균관대 사학과 BK21사업단 연구교수>
: 해방 이후 최초의 항쟁이라는 하는 10월 항쟁의 도화선이 되었던 9월 전평운동과 파업의 역사성을 되돌아보며 노동자운동의 변혁성을 복원하는 평가
▣ 토론 : 역사학자 & 현장활동가
섹션3> 1960년대 ‘남조선해방전략당사건’의 형성과 성격
<발제 : 전명혁 / 성균관대 사학과 교수>
: 1960년 4.19를 전후하여 ‘민주적노동운동’을 지향했던 일련의 움직임은 1968년 ‘남조선해방전략당사건’이라는 조직사건으로 표출되었다. 그들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그들의 생각은 무엇이었는지, ‘남조선해방전략당 그룹’의 형성과 지향 그리고 이일재 선생의 활동 등에 대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 토론 : 역사학자 & 현장활동가
3. 집행계획
○ 향후 계획과 관련하여 이일재선생추모사업회 총회 및 운영위원회 의결을 거친 후 실무단을 구성해서 학술토론회 집행을 담당할 수 있도록 하자
○ 예산의 경우 별도로 이일재선생추모사업회에서 마련할 수 있도록 하자
안건 3. 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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